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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민자치중앙회, ‘주민자치 현재와 발전방향’ 논의

20~21일 한국지방자치학회 동계학술대회에서 발표 및 토론

 

한국주민자치중앙회가(대표회장 전상직) 오는 20일과 21일 양일간, 충남대학교에서 개최되는 2018년 한국지방자치학회 동계학술대회에서 주민자치 관련 세션을 운영한다.


한국주민자치중앙회는 ‘13년 창립이후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주민자치 실질화를 저해하는 요소를 짚고, 그 해결 방안을 제기하는 등 바람직한 주민자치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첫째날인 20일에는 ‘한국주민자치의 현재와 발전방향’을 주제로 세션을 운영한다. 이날 세션은 박승주 이사장(세종로국정포럼/전 대통령지방분권위 기획실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김영구 당진시 자치행정과장이 ‘당진시 주민자치 실질화를 위한 시도들과 현재’를 주제로, 전상직 한국주민자치중앙회 대표회장이 ‘한국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제안’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종합토론에서 김석모 전라남도주민자치회 공동회장, 김영제 대전 서구 주민자치협의회장, 윤병진 경상북도주민자치회 대표회장, 임병무 경상남도주민자치회 상임이사, 조경숙 강원도 주민자치회 공동회장, 최영희 대전 중구 태평2동 주민자치위원장이 주민자치의 발전방향을 두고 열띤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21일 오전 10시에는 충남대학교 대덕홀에서 ‘세종시 주민자치 실질화를 위한 제도 설계’를 주제로 세션을 운영한다. 최근열 경일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세션은 전상직 한국주민자치중앙회 대표회장이 주제발표를 진행하고, 김준식 보람동 주민자치위원장, 김중규 세종의소리 대표, 박순영 한솔동 주민자치위원장, 윤은규 아름동 주민자치위원장, 이영세 고운동 주민자치 위원장이 종합토론을 이어간다.


전상직 대표회장은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도약을 이끌어내야 하는 역사적 전환점을 맞은 지금이야말로, 주민자치의 현재를 짚고 발전방향을 모색해야할 때”라며 “이번 학술대회 내 한국주민자치중앙회 세션에서 주민자치에 대한 논의가 보다 심도 있게 다뤄져 실질화를 이루는데 큰 힘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붙임1 : 한국 주민자치중앙회 세션 운영 일정표 1부.

 

 

* 보도자료 다운로드 

[한국자치학회 보도자료 20180219] 한국주민자치중앙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세션 운영.hwp

 

 

 

 

 

 

Posted by 한국자치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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