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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충청남도주민자치회 박강희 신임 대표회장 취임 "행복공동체 만들 것"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0-12-18 18:12:24

중앙일보에서 보도한 충청남도주민자치회 정기총회 및 대표회장 이·취임식 기사 공유합니다.

충청남도주민자치회가 제2대 신임 회장단 출범과 함께 재도약을 다짐했습니다. 17일 논산문화원에서 열린 충청남도주민자치회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에서 박강희 신임 대표회장은 "수시로 소통하고 시대적 흐름을 헤아리는 주민자치회를 만들겠다"라며 "상생과 공감을 기반으로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따뜻한 행복공동체를 위한 동고동락 정신으로 행복한 충남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는데요.

지난 5년간 충남 주민자치회를 이끈 권관희 전 회장은 이임사에서 "주민자치회 발전을 위해 15개 시군 회장님, 위원장님들이 단합해야 우리가 갖고자 하는 권리를 찾을 수 있다. 공무원들이 갖고 있는 권력을 절대 나눠주지 않는다. 우리가 찾아야 한다. 힘을 모아주시고, 무거운 짐을 맡은 박강희 회장님께 더 많은 노력을 당부 드린다"고 안타까움과 함께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

신임 박강희 대표회장은 취임사에서 "진정한 자치분권, 주민자치를 위해 마을자치부터 활성화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하며, 소통과 협치를 통해 따뜻한 행복공동체를 위한 동고동락 정신으로 행복한 충남을 만들어 가겠다. 상생과 공감에 기반한 끊임없는 소통으로 최선의 방안을 찾아나가며 '가마 타는 즐거움'만이 아닌 '가마를 메는 힘듦'도 아는, 충남 발전에 앞장 서는 대표회장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전상직 한국주민자치중앙회 대표회장은 "읍면동 위원장은 주민자치에서 만큼은 읍면동장보다 더 역량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주민자치 위원장이 역량을 지금은 함양할 수 없다. 이우성 부지사께서 읍면동 위원장과 시군구 협의회장이 주민자치에서는 시장군수구청장보다 더 역량이 갖추어지도록 지원해 주셔야 한다. 박강희 회장님께서 충남 전체의 대표로서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자원과 조직을 다 포용해 큰 그림을 그리고 멋지게 성공하시길 바란다"고 응원했습니다.

▶충청남도주민자치회 박강희 신임 대표회장 취임 "행복공동체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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